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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부정평가...취임후 최고....정당지지, 국민의힘>민주당

김근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0:52]

文 대통령 부정평가...취임후 최고....정당지지, 국민의힘>민주당

김근식 기자 | 입력 : 2021/03/29 [10:52]
(제공 : 리얼미터)
(제공 : 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부정평가가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긍정평가는 지난주에 비해 올랐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25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 대비 0.3%p 오른 62.5%로 취임 후 최고치를 보였다. 국정 수행 지지율은 0.3%p 오른 34.4%였다. ‘모름·무응답3.1%.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3.5%p 올라 39.0%를 기록했다. 민주당이 0.2%p 올라 28.3%였다.

이어 국민의당 8.3%,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6%, 기본소득당 0.9% 순이다.

4·7 보궐선거가 열리는 서울에서 국민의힘은 41.2%, 민주당이 25.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국민의힘이 42.1%, 민주당이 24.4%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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