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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등 부스터샷 간격, 6개월→4개월

송하식 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08:44]

고령층 등 부스터샷 간격, 6개월→4개월

송하식 기자 | 입력 : 2021/11/17 [08:44]

고령층 등의 코로나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 간격이 기본접종 완료 뒤 6개월에서 4개월으로 줄어든다.

50대 연령층 등을 대상으로 한 부스터샷 시기도 5개월으로 단축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돌파감염을 막기 위한 추가접종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따라 연말까지 부스터샷을 받게 될 대상은 총 1378만명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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