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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첫 공식일정… 美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

김진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3/10 [12:45]

윤석열 당선인 첫 공식일정… 美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

김진태 기자 | 입력 : 2022/03/10 [12:45]
조 바이든 미 대통령.
조 바이든 미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윤 당선인은 10일 오전 940분쯤 바이든 대통령과 10분 가량 통화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대변인은 윤 당선인의 당선 확정 후 당선을 축하한다. 미국과 한국, 우리 경제와 국민들 간의 동맹은 철통 같다바이든 대통령은 새 대통령 당선인과 우리의 긴밀한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계속해서 함께 노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환영했다.

윤 당선인은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한 이후 10시 반쯤 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첫 외부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윤 당선인은 현충탑 참배 뒤 방명록에 '위대한 국민과 함께 통합과 번영의 나라 만들겠습니다'고 적었다.

윤석열 당선인은 오후 국회도서관으로 이동해 당선 인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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