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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충청남도 소속 대체교사 전원 무기직 전환.

권오헌 기자 | 기사입력 2019/12/20 [16:45]

【단독】충청남도 소속 대체교사 전원 무기직 전환.

권오헌 기자 | 입력 : 2019/12/20 [16:45]
지난 4일 공공연대보육교직원노조 기자회견 / 권오헌 기자
지난 4일 공공연대보육교직원노조 기자회견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지난 2일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교사 60명 전원해고”라는 제목으로 본보 단독 보도를 통해 충남대체교사 20여명이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무기직 전환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만들어도 부족한데 일당 8만원 허접한 일자리를 정책이라 내밀고 기존에 일하던 대체교사들의 고용승계나 고용안정에는 관심이 없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는 내용을 보도 했다.

지난 18일 최순미 공공연대보육교직원노조위원장은 충청남도 최근 해고 되었던 육아종합지원센터 소속 대체교사 68명중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6명을 제외하고 62명에 대해 무기직으로 전환한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김영수 충청남도 비서실장을 통해 알려 왔다고 전해왔다.

충청남도는 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공공연대 노조의 기자회견 후 68명 전원에 대한 2020년도 한 해만 고용을 승계하겠다는 1차 약속을 하였으며, 이 과정에 2년이 넘는 22명은 무기직 전환 되었다.

대체교사는 어린이집 담임교사의 연차 사용, 보육교육 참석 등 보육공백 발생 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파견돼 업무를 대신하는 보육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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