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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리파라, 트라이탄 밀폐용기 ‘브루클린’ 한국 시장 론칭

서울리빙디자인페어와 와디즈 통해 국내 첫 출시

유형선 | 기사입력 2024/02/28 [11:30]

미국 프리파라, 트라이탄 밀폐용기 ‘브루클린’ 한국 시장 론칭

서울리빙디자인페어와 와디즈 통해 국내 첫 출시

유형선 | 입력 : 2024/02/28 [11:30]

뉴욕의 세련된 도시 감성을 전하는 미국 주방 브랜드 프리파라(대표 David Wu)는 28일 개막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코엑스 C홀 404)에서 신개념 트라이탄 밀폐용기 브루클린 프레시매니저(Brooklyn FreshManager)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식 출시하는 브루클린은 2022년 6월 CJ온스타일 ‘박솔미의 솔깃한 생활’을 통해 홈쇼핑에 선보인 이래 1년 만에 100만개 넘게 판매된 래치락의 후속 제품이다.

브루클린은 뚜껑을 열지 않고 전자레인지에서 데우거나 국물을 흘리지 않고 따를 수 있는 푸어링 림과 같은 래치락만의 소비자 배려 기능은 계승하면서 잠금장치를 뚜껑의 중앙으로 옮겨 공간을 절약하고 용량은 최대 50% 키웠다. 이는 냉장고에 보관할 반찬이나 식재료가 많은 한국의 식문화에 최적화한 공간 절약형 디자인이다.

또 브루클린은 바이페놀A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소재로, 일명 ‘젖병 소재’로도 알려진 트라이탄을 채용했다. 트라이탄 소재는 안전성뿐만 아니라 유리의 투명함과 스테인리스의 견고함, 플라스틱의 가벼운 특성이 있어 밀폐용기와 같이 매일 사용하는 주방용품에 이상적인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전시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브루클린 프레시매니저를 만져보고 살펴볼 수 있도록 1호부터 6호까지 다양한 크기의 용기와 액세서리, 가족 규모에 맞는 세트 상품 3종 그리고 라이스 팩 세트 등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브루클린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도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 기간 와디즈에서 ‘알림 신청’을 한 모든 관람객에게 브루클린 에코백을 증정하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프리파라는 2006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주방용품 브랜드로 한국을 비롯해 세계 35개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2019년부터 대만 상장사인 지와웨이 라이프스타일(3557. TW)의 100% 자회사로 편입됐다.

한편 프리파라는 한국에서 하이브코리아가 공식 파트너사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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