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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바다 정원’ 팔라우… 남태평양 뜨는 여행지 인기 비결여행박사, 올해 꼭 가봐야 할 팔라우 여행 상품 출시
정혜선 기자  |  news3@sejong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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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9  10: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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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박사가 전용 프라이빗 비치를 보유하고 있는 팔라우 로얄 리조트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여행박사가 최근 인기가 부상하고 있는 팔라우 직항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여행에도 트렌드가 있다. 웬만한 동남아 휴양지에는 더 이상 끌림이 없다면 남태평양 섬 중의 섬 팔라우로 눈을 돌려 보자.

인천에서 비행기로 약 5시간 걸리는 팔라우는 직항 노선이 적고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하지 않는 지역이라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했다. 하지만 물빛 고운 파란 바다의 가치를 남보다 먼저 알아본 여행객들이 허니문 여행지, 스타 커플의 비밀 여행지로 SNS를 달구며 그 진가가 높아졌다.

팔라우는 340여개 크고 작은 초록 섬으로 이뤄진 인구 2만여명의 초미니 국가다. 관광산업이 주 수입원이라 자연 보호 정책이 엄격하고 자부심도 대단하다. ‘신들의 바다 정원’으로 불리는 맑은 바다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1000여종에 달하는 형형색색 어류와 산호초 군락이 숨이 멎을 만큼 경이로운 대자연의 신비를 보여준다.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록아일랜드에 가면 수영을 하지 못해도 참여할 수 있는 해양 레포츠가 많다. 밀키웨이 산호가루 천연 머드팩 체험, 썰물 때 바닷물 아래 숨겨진 길을 내는 롱비치, 별빛 낚시를 하다 보면 하루가 짧다. 스노쿨링으로 난파선을 탐험하거나 폭포와 계곡을 찾아가는 정글투어, 돌고래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돌핀 워칭도 재미있다.

여행박사는 아시아나 항공 직항으로 가는 팔라우 패키지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팔라우에서 가장 큰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를 보유하고 있는 팔라우 로얄리조트 3박이 기본으로 들어가며 KB대교 등 주요 시내 관광지 투어가 포함돼 있다. 팔라우 4박 5일 패키지는 119만9천원부터이며 팔라우 5박 6일 패키지는 129만9천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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