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부도난 국내 2위 서적도매상 송인서적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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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부도난 국내 2위 서적도매상 송인서적 인수
  • 민하은 기자
  • 승인 2017.10.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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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부도 난 국내 2위 서적도매상인 송인서적의 회생이 확정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준영 수석부장판사)는 27일 송인서적에 대한 회생계획 인가를 결정했다.

인터파크는 50억원에 송인서적을 인수해 지분 56%를 보유하게 됐고, 나머지 지분은 채권자인 중소출판사들이 갖게 됐다.

이에 따라 송인서적은 1개월 이내 회생 절차를 마치고 정상기업으로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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