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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만평]인명진 비대위원장,'마이웨이'
作 이공 글 민경중  |  onecut@sejong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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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16: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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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만평] 作 이공 글 민경중

[세종경제신문만평 作 이공, 글 민경중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친박 중진들간의 대결이 점입가경입니다.

맡형격인 서청원 위원장은 인비대위원장을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새누리당의 초선 31명은 “인명진 혁신방향을 적극지지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인명진 비대위원장과 친박간 대결이 기득권 당 중진 대 개혁파 소장파 간의 전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당내 초선의원 44명의 70%에 육박하는 의원들이 인명진 비대위원장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면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굽은 소나무로라도 고향집을 지키겠다는 최경환의원, 민형사 고소까지 하며 최전선에서 사생결단을 하고 있는 서청원의원 모두 ‘쇠톱’들고 기어이 자르겠다는 인비대위원장의 공세를 막아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만평은 인 비대위원장의 ‘마이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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