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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은 5G 혁명 체험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전쟁터 될듯'게리 샤피로 회장, "CES 2017은 5G 혁신을 위한 무대이자 모바일 커넥티드 생태계 대표 할 것"
민경중 대표기자  |  news@sejong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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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1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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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은 사물인터넷부터 가상현실,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 이르기까지 커넥티비티가 새롭게 떠오르는 혁신 기술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TA 사장 겸 CEO는 21일 “디스플레이 기술을 총동원하는 CES 2017은 5G 혁명을 체험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하고 “이번 CES는 모바일 커넥티드 생태계를 대표하는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계 최대의 전시회인 CES 2017에서 5G의 미래와 커넥티드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줄 기업은 에릭슨(Ericsson)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릭슨측은 “수퍼세션을 통해 소비자가 살고 활동하고 플레이하는 방법을 혁신하는 신제품과 서비스를 포함해 우리의 새로운 5G 커넥티드 월드의 모습을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릭슨이 진행하는 수퍼세션 “5G 불지피기(Stoked About 5G)”는 1월 5일(목) 오전 10시 15분에 N257 룸 노스홀 LVCC에서 열린다.

 이 세션에서는 인간의 뇌보다 더 빠르게 반응하는 네트워크인 5G 모빌리티의 밝은 미래를 제시하게 되며 발표자로는 하노 바스(Hanno Basse) 20세기 폭스필름 최고기술책임자, 알렉스 최(Alex Choi) SK 텔레콤 기업 R&D센터 센터장 겸 최고기술책임자 겸 총괄부사장,· 파티 엘드웨이크(Dr. Fathi El-Dwaik) BMW 그룹 정보커뮤니케이션전자 부사장, 울프 에왈드슨(Ulf Ewaldsson) 에릭슨(Ericsson Inc) 최고전략기술책임자 겸 부사장이 참가한다.

 이번 CES에서는 자동차부터 스마트홈, 로봇, 피트니스 기술, 헬스와 웰니스, 웨어러블 등 거의 모든 제품 분야에 걸쳐 커넥티드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CES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자율주행 기술, 사물인터넷, 스마트 시티, 디지털 헬스, 5G 등의 주제로 커넥티드 모빌리티의 최신 발전 상황을 보여줄 예정이다.

 에릭슨 외에 화웨이, 퀄컴, 스프린트, 버라이즌, 삼성, LG, TCL, ZTE 블랙베리, 노키아 등의 커넥티비티와 모빌리티의 선도기업들이 CES에서 신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게 된다.

 CES 2017에는 24개 제품 카테고리에 3800여 전시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소유하고 주최하는 CES 2017은 2017년 1월 5~8일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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