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인해 모습 드러 낸 인제 성황당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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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으로 인해 모습 드러 낸 인제 성황당 나무
  • 김윤 기자
  • 승인 2015.06.21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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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국적으로 소나기성 단비가 내렸으나 소양호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으며

42년 만에 모습을 드러 낸 성황당 매차나무를 비롯하여 사방에 폐사한 말조개 등 가뭄 으로 인해 소양호가 타 들어가고 있다.

▲ 42년만에 외출한 성황당 매차나무

 

▲ 양구대교에서 바라 본 소양호

 

▲ 어부와 성황당나무

 

▲ 폐사한 말조개

 

▲ 손길 놓은 곳에 무심한 풀들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

 

▲ 폐사한 말조개들이 지천에 널여 있다.


 

▲ 쩍쩍 갈라진 소양호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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