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운리 섶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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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운리 섶다리
  • 김윤 기자
  • 승인 2015.04.0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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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운리 섶다리 전경
▲ 판운리 밤뒤마을에서 바라 본 섶다리
▲ 미다리 마을에서 바라 본 섶다리

섶다리는 배가 다닐 수 없는 강에 설치하는 임시 가교이다.

작은 나무를 뜻하는 섶나무로 만든 다리라고 해서 섶다리라 불리운다.

참나무, 물푸레나무를 Y자 형으로 잘라 다릿발을 세우고 그 위에 낙엽송, 솔가지 흙 순으로 올리며
못을 쓰지 않고 짜 맞춘다.

여름 장마가 끝난 후에 설치해서 평창강을 사이에 둔 판운리의 밤뒤마을과 미다리마을을 연결하는데,
이듬해 여름 장마에 떠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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