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출근길 두터워진 옷차림..낮 기온 선선한 가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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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출근길 두터워진 옷차림..낮 기온 선선한 가을 날씨
  • 최우진 기자
  • 승인 2014.10.06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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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아침 볼에 와닿는 공기부터가 달랐다. 출근길에 가을 외투가 필요한 날씨를 보였다.

▲ 차가워진 날씨에 출근길 옷차림이 지난주 와는 다르게 두터워졌다.(6일 오전6시경 목동역)

서울 아침 기온이 10.9도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올가을 최저기온을 보였지만, 한 낮 기온은  서울 21도로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긴 하겠지만, 기온이 오른다 해도 종일 선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18호 태풍 '판폰'의 간접영향으로 제주도와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늘 강원 영동지방에는 오전 한때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고, 서울 등 그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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