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국지성 호우..21일까지 남해안·중부 최고 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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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국지성 호우..21일까지 남해안·중부 최고 200mm
  • 최우진 기자
  • 승인 2014.08.2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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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기상청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21일까지 최고 2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하며, 추가 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 마포대교 북단에서 바라본 전경.잔뜩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흐리고 낮에 제주도와 남해안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남부지방, 밤에는 서울·경기북부와 강원북부를 제외한 그 밖의 중부지방까지 비(강수확률 60~90%)가 확대되겠다고 19일 예보했다.

특히 이날 오후부터 21일 사이에 충청이남지방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국지적으로 시간당 30㎜가 넘는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중남부, 충남·북, 남부지방, 제주도, 울릉·독도는 50~150㎜, 서울·경기·강원북부는 10~60㎜의 비가 예상된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19일과 비슷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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