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곡면 새마을부녀회, “생명살림국민운동”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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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곡면 새마을부녀회, “생명살림국민운동”적극 동참.
  • 권오헌 기자
  • 승인 2020.07.28 12: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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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위기를 새마을운동이 중심이 돼 극복해야"
‘1건·2식·3감 운동’ 실천하자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충남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가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서고 기후 위기와 생명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의 생명살림국민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대전환과 더불어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생명살림 국민운동의 선포를 대내외에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으로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펼쳐가고 있다.

이에, 발맞춰 논산시새마을회에서도 지난 6월29일 한영석 논산시협의회장을 시작으로 낭독자로 지정받은 손병일 직공장새마을회장, 조원상 취암동협의회장, 김경자 성동면부녀회장. 최연희 논산시새마을부녀회장, 정복임 가야곡면부녀회장, 박영순 상월면부녀회장을 비롯한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특히, 논산시의회 구본선 의장, 김남충 의원도 생명살림 국민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챌린지에 함께했다.

지도자들은 선언문을 낭독하여 SNS를 통해 알리고 다음 낭독자를 지명하며 이어가고 있다.

정복임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운동 의의와 성과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을 통해 기후 위기와 전면적인 생명의 위기를 새마을운동이 중심이 돼 극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이어, “기후위기와 전면적인 생명의 위기는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가장 근본적으로 절실한 문제이다.”라며, “유기농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나무와 양삼을 심고 화석에너지·비닐 플라스틱·수입육고기의 30%를 줄이는 ‘1건·2식·3감 운동’을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실천과제로는 유기농 태양광 발전소 건설, 나무와 양삼 (케냐프)심기, 비닐·플라스틱 사용 및 수입육고기를 감축하는 1건(建), 2식(植), 3감(減)운동을 제시했다.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논산시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정복임)는 28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복임 회장과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국민운동 선언문 낭독 챌린지’를 전개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 공직자, 시민단체 지도자, 청소년 등 논산들이 생명살림운동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유기농 태양광 발전소와 양묘장 태양광발전소를 시범적으로 건설해서 에너지 자립도시 기반 조성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한편, 생명살림 국민운동은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기 위해 생각, 생활, 세상, 문명을 바꿔나가자는 범 국민운동이다.

유상선 가야곡면장이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유상선 가야곡면장이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이날 행사에는 정복임 가야곡면새마을부녀회장, 최연희 논산시새마을부녀회장, 이영숙 연산면새마을부녀회장, 김금자 벌곡면새마을부녀회장, 유상선 가야곡면장, 한승전 사무국장,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최정숙 의원, 서인식 논산계룡농협 가야곡지점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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