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국제로타리 3680지구 2020~21년 지구연수협의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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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국제로타리 3680지구 2020~21년 지구연수협의회 가져
  • 권오헌 기자
  • 승인 2020.05.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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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4000명, 기부 100만불, 로타리 홍보..
-.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갑천변 걷기대회 및 주변정화운동.
-. 나눌 수 있는 것도 기회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국제로타리 3680지구(차기총재 김영삼)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대강당 입장시 발열체크 및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으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지키면서 연수협의회를 진행하였다.

새로운 회기(2020년 7월에서 2021년 6월까지)에 새로 취임하는 84여개 클럽의 회장, 총무와 위원장, 신입회원 등 600여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지구연수협의회에서 새로운 회기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제로타리 회장인 홀거 크나악 회장의 새로운 테마인 Rotarty, Opens Opportunities(로타리, 기회의문)을 회원들이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논의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화송 김영삼 차기총재(2020-21년)는 차기 연도의 지구목표를 ‘회원 4000명, 재단기부 100만불’, 한국장학문화재단 3억으로 설정하고 전 클럽(전 회원)ERAY 재단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한 ‘충실하게 이행하고 실천하는 로타리’이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특히, 직업적, 지역적인 특성을 연결로 한 신생클럽의 확대라는 새로운 방식을 전개하기로 하고 혁신도시, 국가산업단지, 전통시장과 유통단지 등 전략적 지역을 집중 공략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젊은 세대의 사회적 참여와 봉사에 대한 의식을 증진시키고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지역의 대학에서 인터/로타렉트를 신설하는데 힘을 쏟기로 했다.

김영삼 차기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각 클럽의 지도자들에게 신성한 동기를 부여하고 무엇보다 회원증강, 재단을 통해 인도주의 봉사확대, 로타리를 통한 연결을 강화하면서 로타리 리더로서 책임을 다해달라.”는 주문을 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이어, “3680지구를 위한 마지막 봉사할 수 있는 현실의 길이라 생각하며 조금은 과다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개인의 영광은 바라지 않고, 오르지 3680지구 전회원이 하나로 똘똘 뭉쳐서 목표를 달성하여 지구 발전에 큰 동력이 되고 국제로타리 존11, 12에서 최고의 지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 차기 김영삼 총재는 4가지 실천계획을 통하여 대책을 수립했다.

1. 임팩트 확대(소아마비 박멸 등 로타리가 실천한 인류애와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 위대한 역사와 가치를 홍보함으로 임팩트를 확대)

2. 영역확장(클럽의 웹사이트 지구 홈페이지 SNS페이지를 업데이트 함으로서 임팩트를 확대하고 회원증감을 통한 영역을 확장)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3. 참여수준 높인다.(멥버십을 통한 가치창출, 역량함양 리더들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그리고 새로운 회원 영입에 적극적인 투자와 봉사의 경험을 체험으로서 영감을 통하여 참여수준을 높인다. 또한, 신입회원은 지구행사, 클럽행사 등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독려 참여시킴으로서 자기역량 강화를 통한 로타리 성장을 이끌어 내야 한다.

4. 적응능력 강화(4차 산업 혁명시대요 스마트시대(모바일)요 급변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시대, 끊임없는 창조적 변화를 추구하는 세상에 새로운 사람들 참여에 따른 기술적 대응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전통적인 파트너십을 뛰어 넘어 적응능력을 강화.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연수협의회에서는 2020~2021년 회기에 시행할 각종 봉사활동방법, 기금모금방법, 로타리클럽 회장과 임원의 역할 등에 대해 교육과 토론을 진행했다.

국제로타리는 세계 최초의 민간 봉사단체로서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120만명이상의 회원이 국제평화증진과 지역사회봉사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유엔 창설당시 미국 국무성의 요구로 국제로타리 11명의 고문단의 참가하여 유엔헌장의 원안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이후 국제로타리는 유엔 <비정부 기구> 최고 자문관 자격으로 전 세계 인류를 위한 봉사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데 운동을 통해 전 세계 소아마비 박멸에 앞장서 현재 99%의 달성율을 기록하고 있다.

빌게이츠 재단은 가장 공정하고 투명한 기금관리 기관으로 국제로타리를 인정하고 국제로타리가 조성하는 기금의 2배를 국제로타리 재단에 기부하여 국제봉사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9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지구연수협의회를 가졌다. / 권오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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