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충청 28개등 전국  26∼27일 이틀간 총선 후보자 등록...내달 2일부터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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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충청 28개등 전국  26∼27일 이틀간 총선 후보자 등록...내달 2일부터 선거운동
  • 신수용 대기자 권오주 기자
  • 승인 2020.03.25 2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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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7곳,세종2곳,충남11곳,충북 8곳등 관할 선거구에서 지역구.비례대표, 후보등로.
-정당소속은 정당 추천서. 무소속은 선거구민 추천서...기탁금 지역구1500만,비례 500만원.
-후보자 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 공개.

[세종경제= 신수용 대기자 권오주 기자]코로나 19사태로  긴장한 가운데  4·15 총선에 나설 대전.세종.충남.충북 28개 지역구등  전국에서 출마자들이  26∼27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한다.

그러나 후보자 등록을 했어도 공식 선거운동은 내달 2일부터 시작된다. 

코로나 19사태로  긴장한 가운데  4·15 총선에 나설 대전.세종.충남.충북 28개 지역구등  전국에서 출마자들이  26∼27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한다.[사진=뉴스1]
코로나 19사태로  긴장한 가운데  4·15 총선에 나설 대전.세종.충남.충북 28개 지역구등  전국에서 출마자들이  26∼27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한다.[사진=뉴스1]

대전.세종.충남.충북을 비롯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26∼27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4·15 총선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총선과 동시에 치르는 충남천안시장과 세종시의원 제9선거등  재·보궐 선거에 나설 후보자의 등록도 함께 이뤄진다.

선거일 기준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 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으면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후보자 등록과 절차는 이전의 선거와 거의 비슷하다.

후보자등록은 관할 선거관리위에 후보자나 대리인이 직접 서면으로 신청해야 한다. 

코로나 19사태로  긴장한 가운데  4·15 총선에 나설 대전.세종.충남.충북 28개 지역구등  전국에서 출마자들이  26∼27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한다.[사진=중앙선관위제공]
코로나 19사태로  긴장한 가운데  4·15 총선에 나설 대전.세종.충남.충북 28개 지역구등  전국에서 출마자들이  26∼27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한다.[사진=중앙선관위제공]

등록할 때 정당의 추천을 받은 지역구 후보자는 추천 정당의 당인 및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해야 한다.

 비례대표 후보자의 경우는 본인 승낙서를 내야 한다.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구내 유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함께 내야 한다.

비례대표 후보자를 추천하는 정당은 민주적 심사 절차와 민주적 투표 절차에 따라 후보자가 추천됐음을 확인할 수 있는 회의록 등의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후보자 등록 시 내는 기탁금은 비례대표 선거의 경우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기존 15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낮춰졌으나, 지역구 선거는 기존과 같이 1500만원으로 동일하다.

후보자들은 등록을 마치더라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선거기간이 시작되는 다음 달 2일부터 할 수 있다.

코로나 19사태로  긴장한 가운데  4·15 총선에 나설 대전.세종.충남.충북 28개 지역구등  전국에서 출마자들이  26∼27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한다.[사진=중앙선관위제공]
코로나 19사태로  긴장한 가운데  4·15 총선에 나설 대전.세종.충남.충북 28개 지역구등  전국에서 출마자들이  26∼27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한다.[사진=중앙선관위제공]

 

다만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기간 개시일 전날까지 예비후보자를 겸하는 것으로 간주,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은 허용된다.

후보자 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 공개된다.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경력은 선거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내달 5일부터는 정책·공약 알리미(http://policy.nec.go.kr)를 통해 정당·후보자가 제출한 선거공보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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