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논산시민들, 아름다운 ‘사랑의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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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논산시민들, 아름다운 ‘사랑의 헌혈’
  • 권오헌 기자
  • 승인 2020.02.12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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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 수급난, 시민 헌혈로 극복
논산시남부상인회, 논산시소상공인협의회, 취암동번영회, 논산시배드민턴협회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논산시외버스터미널과 논산시청 주차장에서 논산시민 258명이 동참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남부상인회, 논산시소상공인협의회, 취암동번영회, 논산시배드민턴협회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논산시외버스터미널과 논산시청 주차장에서 논산시민 258명이 동참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논산시남부상인회, 논산시소상공인협의회, 취암동번영회, 논산시배드민턴협회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논산시외버스터미널과 논산시청 주차장에서 논산시민 258명이 동참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헌혈이 크게 감소하면서 혈액원의 혈액 보유량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논산시남부상인회, 논산시소상공인협의회, 취암동번영회, 논산시배드민턴협회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논산시외버스터미널과 논산시청 주차장에서 논산시민 258명이 동참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남부상인회, 논산시소상공인협의회, 취암동번영회, 논산시배드민턴협회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논산시외버스터미널과 논산시청 주차장에서 논산시민 258명이 동참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헌혈은 혈액이 필요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며 실제 혈액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혈액은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 가능하고 장기간 보관할 수 없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헌혈활동으로 얻어질 수 있다.

논산시남부상인회 관계자는 “헌혈수급 비상인 시기에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헌혈의 중요성을 알려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남부상인회, 논산시소상공인협의회, 취암동번영회, 논산시배드민턴협회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논산시외버스터미널과 논산시청 주차장에서 논산시민 258명이 동참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남부상인회, 논산시소상공인협의회, 취암동번영회, 논산시배드민턴협회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논산시외버스터미널과 논산시청 주차장에서 논산시민 258명이 동참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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