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연산중학교, 총동창회 새로운 역사 만들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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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연산중학교, 총동창회 새로운 역사 만들어 가자.
  • 권오헌 기자
  • 승인 2020.02.09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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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연산중학교 총동창회 윤석관 회장 취임
-. 모교를 위해 함께하는 총동창회가 되길
윤석관 연산중학교 총동창회장이 동창회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윤석관 연산중학교 총동창회장이 동창회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충남 논산 연산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윤석관)가 지난 8일 오전 10시 모교 소강당에서 '연산중학교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연산중학교는 1952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15,000여 명의 졸업생 등 많은 인재를 배출한 명문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열린 총동창회에는 동문을 비롯한 윤석관 취임회장, 이충렬 이임회장, 류수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김만중 시의원, 각기수별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회장단 이·취임식과 함께 공로패 전달, 전임회장 이임사, 동창회장기 이양, 신임회장 취임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윤석관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까지 열악한 여건 속에서 힘들게 다져온 그 단단한 초석위에 이제 튼튼한 동량을 세우고자 모든 동창들이 격의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동기부여에 최선을 다하고자 힘과 지혜를 모아 모교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라고 강조했다.

윤석관 회장과 동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윤석관 회장과 동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또한, “연산중학교 역대 총동문회장님들께서 이루어 놓은 업적들은 더욱 발전시시고 계승할 것이며, 다양한 사업과 활동으로 총동문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산중학교는 2001년 11월 30일 교육부지정 안전교육 시범학교로 운영 보고하였으며 2003년 2월 28일 충청남도교육청지정 학교도서관 환경개선(디지털화)사업학교로 지정되었으며, 올바른 가치관으로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 합리적 사고로 창의력을 발휘하는 사람,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는 능동적인 사람, 성실한 자세로 더불어 살아가려는 사람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자주·진실·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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