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양승숙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우리는 혼탁한 선거를 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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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양승숙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우리는 혼탁한 선거를 원하지 않는다.
  • 권오헌 기자
  • 승인 2020.02.08 1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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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당 윤리규범 어긴 혼탁한 선거 시도와 관련해

[세종경제=권오헌 기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양승숙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7일 당 윤리규범 어긴 혼탁한 선거 시도와 관련한 설명서를 통해 “우리는 혼탁한 선거를 원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당 윤리규범 어긴 혼탁한 선거 시도와 관련해

“우리는 혼탁한 선거를 원하지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기초, 광역의원들이 지난 1월 22일 일시에 출마가 예상되는 특정인을 지지 선언하여 중앙당에서 지난 2월 3일 선출직 공직자들이 당 윤리규범을 어겼다고 밝혀왔다(중앙당_공문서).

계룡신문 1월 23일자 보도에 의하면, '시의원, 도의원' 뜬금없는 지지선언'이라는 제목으로 '국회의원 향한 충성심 이해하나, 후보자도 아닌 자를 사전 지지선언' 하였다고 질책한 바 있다.

같은 신문 2월 6일자 보도에는 같은 정당 소속 구성원 일부가 당 윤리규범을 위배하면서까지 혼탁한 선거를 시도했다고 질책했다.

양승숙 예비후보는 결코 혼탁한 선거를 진행해야 할 이유가 없으며, 공정한 공천 경쟁을 통한 선거축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대후보도 이에 동감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선거축제에 소속정당의 이미지를 훼손한 사실들은 누군가가 책임을 지고 즉시 공개사과를 해야 할 것입니다. 공개사과가 없다면 지속적으로 혼탁한 선거를 시도하겠다거나 국민들을 업신여기는 태도로 규정할 수밖에 없다.

당 윤리규범 위배에 대한 공개사과를 요구한다.

2020. 2. 7.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논산·계룡·금산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양승숙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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