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한마디] 박지원, 민주당으로 돌아가고 싶어 몸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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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한마디] 박지원, 민주당으로 돌아가고 싶어 몸 달았다
  • 문장훈 기자
  • 승인 2020.01.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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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총선을 앞우고 박지원 의원이 적극적인 친문 친여 발언을 쏟아내는데 대해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7일, 호남이 지역구인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이 총선을 앞두고 갑자기 친문, 친여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대해 "박의원은 민주당으로 돌아가고 싶어 몸이 달아 있는 분"이라며, "이 분, 민주당 소속이 아닌데로 조국사태 때 초기부터 조국일가와 함께 움직였다"고 지적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박지원 의원의 사기극'이라는 제목의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그같이 지적하면서 "조국사태 때 박지원 의원의 대국민 사기극은 불행히(?) 불발로 끝났으나 연기는 오스카상을 받을만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영화도 내용은 어차피 <기생충>이네요" 라고 박지원 의원의 행태를 비판했다.  다음은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 내용:

진중권 페이스북
진중권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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