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한마디] 최강욱, 추태 그만 부리고 이쯤에서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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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한마디] 최강욱, 추태 그만 부리고 이쯤에서 물러나라
  • 세종경제신문
  • 승인 2020.01.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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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왼쪽)과 최강욱
진중권(왼쪽)과 최강욱

진중권 전 교수는 23일, 조국 전 법무장관 아들의 인턴증명서가 허위가 아니라는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주장에 대해, "증명서에 적힌 문구는 최강욱이 아니라 정경심이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추태 그만부리고 이쯤에서 물러나라"고 그의 페이스북에서 연일 최 비서관을 비판했다.

다음은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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