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검찰 무력화로 문 패밀리들 못된 짓 앞으로 더 큰 규모로 할 것
상태바
진중권, 검찰 무력화로 문 패밀리들 못된 짓 앞으로 더 큰 규모로 할 것
  • 민은기 기자
  • 승인 2020.01.22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중권
진중권

진중권 전 교수는 22일, "문 정부가 검찰을 무력화 시켜놔 검찰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졌으니 (문 패밀리들이) 그동안 해왔던 못된 짓 앞으로 더 큰 규모로 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검찰 인사에서 검찰 고위층에 임명된 친 정부 지검장들이 현 정부 실세들에 대한 기소를 둘러싸고 실무 검사들과 충돌하고 있다'는 기사를 싣고, "우리 사회에서 이들의 비리를 견제할 세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그같이 지적했다.

진 교수는 이어 "대통령은 국민의 심경 따위는 관심 없고, 그저 제 식구 챙기는데에 신경 쓸 뿐"이라고 했다.  

진중권 페이스북
진중권 페이스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