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 따뜻한 동행’으로 지역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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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 따뜻한 동행’으로 지역사랑 실천.
  • 권오헌 기자
  • 승인 2020.01.22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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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유성구에 위치한 ‘사랑의 집 양로원’방문
-. 박정기 연합회장, 작은 나눔이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 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쌀’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 권오헌 기자
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 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쌀’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사)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연합회장 박정기)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 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쌀’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박정기 연합회장은 “오늘 작은 나눔이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꾸준히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다니며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의 손길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 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쌀’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 권오헌 기자
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 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쌀’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 권오헌 기자

‘사랑의 집 양로원’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집에서 1994년 설립한 양로시설로 52명의 무의탁 노인과 12명의 재활교사 등이 생활하는 곳이다.

(사)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는 호남 출향인사들의 단합과 자긍심 고취 그리고 대전 등 지역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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