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공지영에 일갈 - 조국은 공지영의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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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공지영에 일갈 - 조국은 공지영의 예수 그리스도
  • 민은기 기자
  • 승인 2020.01.15 0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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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은 조국을 만나 새 삶을 얻은 막달라 마리아

진중권 전 교수가 이번에는 소설가 공지영에 대해 비판의 화살을 날렸다. 진 전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지영씨에게 조국일가는 신성가족"이라며, "(공지영에게) 조국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정경심 교수는 성모마리아"라며 "(정경심 교수는) 상장, 수료증, 표창장, 증명서 마구 처녀잉태한신 분"이라고 비꼬았다.

진 전 교수는 또 "공지영 씨는 그 분(조국)을 만나 새 삶을 얻은 막달라 마리아"라며 "그 분의 발을 머리카락으로 닦고, 그 발에 입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바르세요"라고 했다. 

진중권 페이스북
진중권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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