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양촌곶감축제, 익을 만큼 익어 빛깔 곱고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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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양촌곶감축제, 익을 만큼 익어 빛깔 곱고 달콤.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12.16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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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제17회 양촌곶감축제 성료.
-. 양촌곶감 먹어본 뒤 쫀득함과 달콤함에 반해.
-. 양촌곶감 비타민C도 감귤의 5배 이상.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쫀득쫀득한 감미로움으로 얼래고 달래며 호랑이가 찾아오면 어쩌나 밤 부엉이가 울어대면 어쩌나 문밖에는 기별 없이 흰 눈이 찾아와 나날이 농익어 가는 곶감 얼래고 달랜다.(겨울곶감 중에서)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축제 첫날 사물놀이, 태권도, 색소폰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양촌면 노인회 합창단 공연, 풍류도 힐링콘서트 등 사전행사 및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이어, 개막공연으로 한혜진, 강진 외 다수 유명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막 불꽃쇼가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15일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6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라이브통기타공연, 마술공연은 물론 박서진 외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제10회 양촌곶감가요제’가 진행되었다.

또한, ▲감와인 ▲감깎기 체험 ▲곶감차 무료시식 등 감으로 만든 가지각색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식행사는 물론 ▲송어잡기 체험 ▲궁중한복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즐기고,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현용헌 양촌곶감축제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곶감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김용남 양촌면장은 “지역주민은 물론 곶감 농업인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이번 곶감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부족한 부분을 검토 후 잘 보완해 내년 축제는 더욱 신명나고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서 열리는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지난 14일 ~ 15일까지 양일간 양촌면 체육공원에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인산인해의 축제를 선보여 큰 각광을 받았다. / 권오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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