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네이버가 어디로 오느냐?'물었더니, 이춘희"4-1생활권..."
상태바
【속보】'네이버가 어디로 오느냐?'물었더니, 이춘희"4-1생활권..."
  • 권오주 기자
  • 승인 2019.11.21 15: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시장,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부지 4-1생활권 처음 발혀.

[세종경제= 권오주 기자]이춘희 세종시장은 21일 지난달 말 네이버측이 제 2데이터센터 우선협상지역으로 세종시를 결정한데 따른 불발 가능성에 "그럴 일이 없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또 네이버 제2데이터 센터 부지로 "세종행복도시내 4-1생활권 (반곡동)일대가 될 것"이라고 첫 공개했다.사진 원내가 4-1생활권[사진=세종경제신문db]
이춘희 세종시장은 또 네이버 제2데이터 센터 부지로 "세종행복도시내 4-1생활권 (반곡동)일대가 될 것"이라고 첫 공개했다.사진 원내가 4-1생활권[사진=세종경제신문db]

이 시장은 21일 세종시청에서 가진 정례기자브리핑에서 '세종경제신문' 기자가 '네이버 제 2데이터센터가  세종시로  온다면 예상지역은 어디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예상지역은  4-1생활권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시장의 언급으로 보아, 4-1생활권은 행복도시 예정지구로  괴화산을 중심으로 근린공원지역이다.

또한 4-1 수루배 마을 주변에는 주택단지 등이 적지 않아 자칫 네이버 제 2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할 전자파 논란도 이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또 네이버 제2데이터 센터 부지로 "세종행복도시내 4-1생활권 (반곡동)일대가 될 것"이라고 첫 공개했다.사진 원내가 4-1생활권[사진=세종경제신문db]
이춘희 세종시장은 또 네이버 제2데이터 센터 부지로 "세종행복도시내 4-1생활권 (반곡동)일대가 될 것"이라고 첫 공개했다. 사진 원내가 4-1생활권[사진=세종경제신문db]

네이버가 현재까지 구상하는 제2데이터센터부지 면적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경기장보다 훨씬 넓은 3만평규모로 알려졌다.

​때문에 이 근린공원지역과 주변의 단독주택용지 등에 대한 법령과 관련 규정손질도 필요하다.

이 시장은  '세종시가 네이버측과 협의중으로 아는데  협의가 잘안되면 계약이 불발될 수도 있느냐'는 질문에 "네이버가 더 적극적이다"라고 말해 네이버측이 세종시지역에 제2데이터센터 구축에 더 관심을 갖는 것으로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