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김진호 협의회장, 지방의회는 주민을 위한 풀뿌리민주주의 실현.
상태바
【의회】김진호 협의회장, 지방의회는 주민을 위한 풀뿌리민주주의 실현.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11.08 1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8일 오전 계룡시의회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문 채택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청 상황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금산~논산간 국지도 68호 4차선 도로 확포장 및 금산~대전간 지방도 635호 4차선 건설이 조기에 추진하여 지역균형발전 및 낙후지역 개발 촉진을 통해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이에,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교통량의 증가와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불량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상습정체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금산~논산간 국지도 68호 4차선 도로 확포장 및 금산~대전간 지방도 635호 4차선 확포장 건설을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김진호 의장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방의 도시” 활력 넘치는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최홍묵 계룡시장님의 환대에도 고마운 인사드린다.”며, “계룡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육·해·공 3군 본부가 들어서 있는 계룡산을 품은 작지만 강한도시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이어, “지방의회는 주민을 위한 풀뿌리민주주의를 가장 모범적으로 실현하여야 할 근간이며, 그동안 우리 협의회는 주민들이 바라는 바를 항상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또한,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덕망 높으신 충남시군의회 의장님들과 늘 고민하고 부단히 노력할 것을 말씀드리며, 전국에서 제일가는 협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혔다.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8일 오전 11시 계룡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3차 정례회를 갖고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 했다. / 권오헌 기자

※. 다음은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촉구 결의문이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금산~논산(국지도 68호) 및 금산~대전(지방도 635호)도로 4차선 확포장 건설.

금산~논산 국지도 68호(금산군 진산면 행정리 ~ 금성면 양전리) 도로는 교통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노폭이 협소하고 선형불량으로 인한 상습정체 및  교통 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지역이다.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및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호남고속 도로를 연결하는 광역도로망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며 우선적으로 2차선 시설개량이 요구되는 구간으로 1구간인 금산군 진산면 행정리에서 읍내리까지 6km 및 2구간인 진산면에서 금산읍까지 10km에 대한 2차로 시설 개량을 추진하고 추후 4차선 확장이 필요하다.

이에 따른 2차선 시설개량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도․국지도 중기계획에 의한 2019년도 설계지구 선정 및 금산군 진산면에서 논산시 경계 1구간에 대한 국도․국지도 5개년(‘21~‘25) 계획에 반영 추진되어야 한다.

이 도로는 금산, 논산 주민뿐만 아니라 서해안을 방문하고자 하는 충북 옥천․영동군, 대구․경북민의 가장 빠르고 안전한 도로가 될 것이며, 국토부 도로계획이 남북축에서 동서축으로 이동하고 있는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교통망이 될 것이다.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및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호남고속 도로를 연결하는 광역도로망 구축이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금산~대전(지방도635호) 4차선 도로 확포장 4.46km 구간(금산군 복수면 백암리~진산면 교촌리)은 1일 교통량 12,382대로 4차로 확장기준을 상회하는 등 사업의 필요성이 존재하며, 국토균형발전을 통해 모든 국민이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강력히 건의한다.

하나, 정부는 금산~논산간 국지도 68호 4차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하라.

하나, 정부는 금산~대전간 지방도 635호 4차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조기 준공하라.  


2019년  11월  8일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일동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