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논산 평우미술회, 색깔로 만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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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논산 평우미술회, 색깔로 만난 친구들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11.03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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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평우미술회 회원전 개막
-. 논산시 가야곡면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한달간 전시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권오헌 기자]사람은 교육과 학습을 떠나서 좋은 삶을 영위하기 어렵다. 유아부터 아니 태아부터 교육과 학습은 시작된다.

가정·학교·직장 또는 사회교육으로 평생이어 진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공공기관 등에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간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채워준다.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그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개설한 서양화반은 특별하다.

서양화반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으로 1997년 개설(지도교수 김윤진, 회장 김가방)되어 22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단일 프로그램으로 22년 넘게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곳은 찾기 힘들다.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김가방 회장은 “오랜 시간 지란지교로 동고동락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함께 동참해 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묵묵히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김윤진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는 자유로운 창작활동으로 개성이 더해진 작가들의 꿈을 색칠한 회원전으로  기획했다.”며, “시민과 함께 누리고 즐기고 감상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센터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무지개 빛깔로 찬란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계절을 맞이하여 이 계절만큼이나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사람들 또한 아름답다.”며, “회원 개개인의 독특하고 다양한 개성처럼 수많은 색깔로 함께 호흡하며 걸어온 작가들의 발걸음이 전시를 찾아준 관람객들에게 다다르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양화반은 말과 이론만을 앞세운 평생교육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생활에 스며들어 행하여지는 평생교육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양화반은 22년 동안 이어져 오면서 300여명이 넘는 수강생을 배출하여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했고 지역 예술인을 양성해 왔다.

평생교육을 통해서 그림을 그리고 각종 공모전 및 전시회를 통하여 작가(화가)가 되고 각종 미술단체의 회원으로 가입하여 예술문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또한, 서양화반은 별도의 단체법인 ‘평우미술회’를 만들어 회원전을 계속 이어오고 있으며, 그 동안 회원들이 참여하여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평균 2년에 한번정도 전시해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회원전에는 고영국, 김가방, 김경환, 김순자, 김순환, 백승희, 백은영, 서정수, 임인아, 이흥순, 장은정, 천보규 작가 등이 작품을 출품했다.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이번 전시회에는 2019년 2학기 서양화반 수강생 12명의 작품 23점이 한 달간 전시하며, 작품은 20호 이내의 다양한 소품들이 전시된다.

제13회 평우미술회 회원전은 2일부터 30일까지 가야곡면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한달간 열린다.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평우미술회(회장 김가방)는 2일 오후 3시 논산시 가야곡면에 위치한 바람의 언덕 갤러리에서 ‘2019 평우미술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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