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김준기 전 회장 "비서 성추행 혐의로 물의 빚어 죄송...혐의 인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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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김준기 전 회장 "비서 성추행 혐의로 물의 빚어 죄송...혐의 인정 못해"
  • 이은숙 기자
  • 승인 2019.10.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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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제= 이은숙 기자]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이 23일 새벽  2년여 만에 미국에서 귀국했으나 인천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김 전회장은 비서를 성추행하고 가사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김 전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제 사건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YTN켑처]
[사진=YTN켑처]

그러나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물음에는 "조사과정에서 진실을 밝히겠다"라면서 "(비서 성추행과 가사도우미 성폭행혐의는)인정하지 않는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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