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이상조 회장, 존중하고 배려하는 활기찬 클럽 만들 것.
상태바
【취임】이상조 회장, 존중하고 배려하는 활기찬 클럽 만들 것.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07.12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난 6일 계룡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 가족들의 지원받는 로타리활동
-. 서로 존중하고 해려하는 회원
계룡로타리클럽 회장이취임식을 마치고 지역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계룡로타리클럽 회장이취임식을 마치고 지역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신문=권오헌 기자]2019-2020 국제로타리 3680지구 10지역 계룡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 6일 계룡로컬푸드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득용 총재, 이택기 이임회장, 이상조 취임회장, 최홍묵 계룡시장,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강웅규 부의장, 최헌묵, 이청환, 윤재은 시의원, 박광춘 10지역 대표 등을 비롯해 지구임원 및 각 클럽 회장과 총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계룡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계룡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1부 이임식은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남기성 이임총무가 사회를 맡아 이상조 이임회장의 개회선언 및 개식타종, 국민의례, 로타리 강령 및 네가지 표준 낭독, 로타리송 제창, 내빈소개, 표창패 수여, 공로패 및 우수회원 표창, 이임사, 꽃다발 증정, 클럽기 및 타종전달, 이임·취임회장 배지 교환, 계룡로타리클럽 활동 영상물 상영 등으로 진행하였으며, 2부 취임식은 배준철 취임총무의 사회로 취임사, 재직기념패 전달, 신입회원 선서 및 배지 전달, 차기임원 소개, 총재치사, 축사, 폐식타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 이택기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막중한 책임을 안고 취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임기를 다하고 별공과 없이 이임 인사를 올리게 됨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취임하시는 이상조 회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해박한 로타리 지식으로 본 클럽의 발전은 물론 사회의 선도적 역할을 훌륭히 해 클럽이 재도약 할 수 있는 원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계룡로타리클럽 이취임회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계룡로타리클럽 이취임회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일보 이상조 회장은 취임사에서 “2018-2019 ‘세상에 감동을’이란 테마로 회원들간 화합하고 소통하며, 로타리사무실을 개소함으로서 계룡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약의 틀을 마련하신 인수 이택기 전임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19-2020년도 클럽운영방침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활기찬 클럽’으로 정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회원, 봉사를 통해 자아실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계룡클럽이 이만큼 성장한 것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로타리 정신을 올바르게 지키고 실천하신 역대 회장님 및 회원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최홍묵 계룡시장이 축사를 하고 잇다. / 권오헌 기자
최홍묵 계룡시장이 축사를 하고 잇다. / 권오헌 기자

최홍묵 계룡시장은 축사를 통해 “녹음방초(綠陰芳草)의 계절을 맞이하여 계룡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평소 초아의 봉사정신을 신념으로 가까운 이웃은 물론 세계 어려운 이웃에게도 가장 따뜻한 봉사자로 헌신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