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견본주택 12일 개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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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견본주택 12일 개관 예정
  • 이은숙 기자
  • 승인 2019.07.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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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제=이은숙기자]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은 오는 12일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 2 생활권 L 3, M 5블록에 공급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L 3블록은 지하 1층~지상 20층,  6개동,  전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은 오는 12일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 2 생활권 L 3, M 5블록에 공급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사진=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 제공]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은 오는 12일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 2 생활권 L 3, M 5블록에 공급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사진=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 제공]

용면적 59~67㎡,  318세대이며,  M5블록은 지하 1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59~99㎡, 499세대로 총 817세대가 분양된다. 

​단지 고정수요와 단지 인근 테크밸리(계획)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단지 내 상가 8실도 동시 분양된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은 4-2생활권 마지막 민간참여 공공분양이라는 점에서 많은 수요자들의 인기가 예상된다. 

​​지난 5월 24일 진행된 4-2생활권 3개 구역 컨소시엄 동시분양에는 총 2만2,035건의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모든 사업장이 1순위 마감된 적이 있어 기대감이 높다. 

또한 세종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서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세종시 외에 다른 지역에서도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단, 동일순위 내 경쟁 시 세종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공급 비율인 50%가 배정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분양가 경쟁력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인근에는 초•중학교가 위치해 안심교육여건을 갖췄고 삼성천과 괴화산에 둘러싸인 자연명당에 위치해 아파트에서 멀리 나가지 않아도 녹지를 누릴 수 있다. 

​​교통 접근성도  뛰어 나다. 세종시청과의 거리가 약 4Km에 불과해 공공기관 접근성이 좋고 BRT(간선급행버스)를 통한 세종시 내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그 밖에 예정돼 있는 외곽순환도로와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를 이용해 대전 및 청주 진출입이 편리하기 때문에 세종시 외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하나 장점은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세분화된 맞춤 평면이 제공된다는 것이다.. 우선 4 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맞통풍 구조를 통해 채광과 환기에 신경 썼다. 

​​또한 84㎡B에는 안방에 장방향 대형 드레스룸이 설치되고 일반 아파트에 비해 10cm 높은 2.4m 천장고가 적용돼 실내 개방감을 높였으며, 최상층 세대의 경우 천장고가 5cm 더 높다. 

침실 1,2에는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공용욕실은 취향에 따라 욕조와 샤워부스 중 선택할 수 있다. 부부욕실에는 하부장이 기본으로 제공돼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다. 

​​일부 타입(M5블록 84㎡A)에서는 넓은 알파공간 대신 같은 공간을 알파공간과 팬트리로 나눠 활용할 수도 있다.

세대 내에는 끊김 없는 단열설치로 단열성능을 끌어올렸으며, 동절기를 대비해 세탁실에도 바닥난방을 적용했다. 

사용자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스마트 시스템도 눈에 띈다. 

​​외출 설정 후 도어카메라를 통해 영상통화로 방문자 확인이 가능하고, 외부인이 현관 앞 일정시간 배회 시 근접센서 감지 후 도어카메라가 자동으로 영상을 저장하고,  월패드 및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쉽다.

​ CCTV도 지하주차장, 어린이 놀이터, 자전거보관소, 쓰레기 수거함 등 사각지대 안전을 고려해 설치된다고 밝히고 있다.

비상벨역시  지하주차장, 어린이 놀이터에 각각 설치될 예정이며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기 위한 맘스스테이션과 연계된 드롭오프존 등 여성과 어린이를 배려한 안전한 단지로 구축된다. 

​​그 외에 주차관제 시스템, 방문차량 사전예약 시스템, Push Pull 방식 스마트 도어록 등 보안 강화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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