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초심을 잃지 겠다"고 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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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초심을 잃지 겠다"고 말한 이유.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07.0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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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논산시의회 개원 1주년 소회 밝혀.
-. 논산은 충청의 거점 도시로서의 기반을 확실히 갖출 것.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 권오헌 기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신문=권오헌 기자]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논산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김진호 의장은 “논산시민들의 기대 속에 제8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하였다.”며, “제8대 논산시의회는 지난 1년간 총123건의 의안을 심의했고, 이 중에  ‘논산시의회 중증장애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 ‘논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등 현장 중심의 의회를 실천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논산은 결집된 시민 역량을 바탕으로 충청유교문화원 건설,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국방국가산업단지 등 대규모 사업들을 순조롭게 추진해 왔으며, 이젠 논산은 충청의 거점 도시로서의 기반을 확실히 갖추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논산시의회는 이러한 시대적 환경 변화에 맞춰 대형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갈등 해소에 주력하면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온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을 존중하는 열린 마음으로 시민들과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연구하고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 커다란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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