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허남영 계룡시의원, ‘대한민국 제1호 스마트 시티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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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허남영 계룡시의원, ‘대한민국 제1호 스마트 시티 계룡’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06.2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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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남영 의원, 제136회 계룡시의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 대한민국 제1호 스마트 시티가 되자.
-.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수준 높은 계룡시민.
-. 계룡시가 충분한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남영 의원이 제136회 정례회 2차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허남영 의원이 제136회 정례회 2차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신문=권오헌 기자]계룡시의회 허남영 의원은 25일 제136회 계룡시의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수준 높은 계룡시민, 그리고 3군 본부가 위치한 지리적 요건으로 지혜를 모아 대한민국 제1호 스마트 시티가 되자”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으로 5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허남영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수감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보다 효율적인 예산운용과 합리적인 시정활동의 의지를 보여주신 최홍묵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수고 많으셨다.”며, “우리 계룡시민과 함께 고락을 같이하며 지나온 의정활동 기간이 5년이 다 되었다며, 돌아보는 지난 시간 속에서 행복해 하는 시민들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 것도 사실이다.”라며 5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계룡시가 밀물처럼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제1호 스마트 시티가 되자!」고 제안했다.

허 의원은 “계룡시는 지금, 누가, 무엇에, 얼마나 큰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가고 있을까요. 이런 시대사적 트랜드에 한참 뒤쳐지고 있지 않나 걱정되어 우리 모두가 지금 바로 시작하고 지혜를 모아 강력히 추진해 나간다면 대한민국 제1호의 스마트시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수준 높은 계룡시민, 그리고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지리적 요건을 갖춘 계룡시가 충분한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피력했다.

허남영 의원이 제136회 정례회 2차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허남영 의원이 제136회 정례회 2차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 허남영 의원의 제안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마트 시티 추진시스템 조기 구축이다. 필요시 벤치마킹 가능한 지자체를 방문하여 자문 받는 것을 권해본다. 
 
둘째, 계룡시 전 시민의 의식전환이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 확대하고, 홍보활동을 활성화해야 할 것이다.
 
셋째, 국토부 및 국토연구원과의 원활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성을 기하고, 적극적인 피지원하에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넷째, 국방수도의 특징을 살려 국방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민관군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겠다.

허남영 의원은 계룡시가 차별화 되고 특화 될 수 있는 명품도시를 위하여 지난 98회 임시회 시 5분 발언으로 “태극기 도시화”를 제안한 이후 계룡시 종합발전 계획 수립 등 미래지향적이고 윤택한 계룡 시민들의 삶에 필요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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