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김진호 의장,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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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김진호 의장, ‘꿈은 이루어진다.’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06.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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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 논산시유소년야구단 논산시의회 방문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신문=권오헌 기자]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7일 오전 10시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김진호 의장은 신정익 감독을 비롯해 조진희, 박서준, 김민재, 강인규 선수와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논산시유소년야구단 방문에 응원의 메세지를 나누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논산시유소년야구단 방문에 응원의 메세지를 나누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선수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은 김진호 의장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가와 지역을 위해 고생하는 걸 잘 알고 있다.”며, “국가대표 선발을 축하하며, 후회 없이 잘 싸우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논산시유소년야구단 소속 선수들이 논산의 이름을 널리 알려 너무나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논산시의회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현실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신정익 감독은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논산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면, “미래의 논산 스포츠를 이끌어 나갈 선수들이 배출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신정익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감독은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에서의 프로경험, 유소년 코치생활, 야구중학교수석코치 ,개인레슨 지도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시스템, 가장 중요한 즐겁게 야구를 하며 실력향상에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유소년야구단을 지난해 12월에 창단했으며, 현재 2019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출전 중이며 오는 9일 오후 2시 30분에 양주시야구단과 32강 경기가 펼쳐진다.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7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8월에 열리는 ‘한일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 학부모 등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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