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이드 알피트르' 축하하는 이슬람 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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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이드 알피트르' 축하하는 이슬람 신도들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06.05 0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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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들 이슬람 축제 ‘이드알피트르’ 기념행사 개최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신문=권오헌 기자]5일 오전 6시 논산시 대교동 하상주차장에서 최근 이슬람 최대 축제인 이드알피트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고 존중하자는 의미에서 열렸으며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이드 알피트르(الفطر عيد, Eid al-Fitr)는 이슬람력으로 아홉 번째 달인 라마단(رمضان)에 철저한 금욕 생활을 한 후 이슬람력의 열 번째 달에 해당하는 샤왈(Shawwal) 첫째 날 사원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가족, 친지들과 함께 성대하게 먹고 마시는 축제다.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이는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Muhammad)가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주(헤지라)한 직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이슬람 최대 축제다.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이번 행사에서는 이런 전통을 기념하기 위해 서로에게 안부를 묻고 포응하며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행사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우리나라의 명절을 타국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해 준 논산경찰서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국방대학교 연수중인 무슬림들이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 예배를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드 알 피트르는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끝나는 것을 축하하는 이슬람 명절이다. / 권오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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