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논산시유소년야구단 2년 연속 국가대표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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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논산시유소년야구단 2년 연속 국가대표 배출.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06.01 11:49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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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희(논산중1), 박서준(동성초6), 김민재(노성초6), 강인규(양촌초5)선수 선발.
논산시유소년야구단은 제12기 대한유소년야구연맹 국가대표 선발에서 조진희, 박서준, 김민재, 강인규 선수가 선발되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유소년야구단은 제12기 대한유소년야구연맹 국가대표 선발에서 조진희, 박서준, 김민재, 강인규 선수가 선발되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세종경제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시유소년야구단(감독 신정익)은 제12기 대한유소년야구연맹 국가대표 선발에 4명의 선수가 발탁되어 화재다.

대한유소년야국연맹은 오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일본 훗카이도 샷포로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교류전에 출전할 선수를 지난 3월 전국 218개팀 3000명의 선수 중 50명을 선발했다.

공부하는 야구, 생활속의 야구, 즐기는 야구를 지향하고 유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은 조진희(논산중1), 박서준(동성초6), 김민재(노성초6), 강인규(양촌초5)등 4명의 선수를 배출해 야구를 사랑하는 유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열정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정익 감독은 “엘리트 선수육성 위주가 아닌 야구를 사랑하는 유소년들이 아무런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유소년의 야구 사랑에 대한 순수한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유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창단식에 참석한 이만수(전)감독, 신정익 감독과 유소년야구단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지난해 12월 논산시유소년야구단 창단식에 참석한 이만수(전)감독, 신정익 감독과 유소년야구단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조진희 선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선수가 되는 것이 희망”이라면서, “학업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유소년야구단은 지난해 12월 정식으로 창단했으며, 신정익 감독의 스승인 이만수 (전)감독이 논산을 찾아 창단을 축하하고 피칭머신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 전 감독은 “낮은 자리에서 고생하는 제자를 위해 스승인 내가 뭐라도 도움을 줘야 하는데 이미 짜인 스케줄 때문에 혹한인 겨울에야 비로소 찾아오게 됐다.”며, “정식으로 창단된 논산시 유소년 야구단 선수들이 이 피칭머신을 통해 충청도를 대표하는 좋은 타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논산시유소년야구단 선수들이 친선경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유소년야구단 선수들이 친선경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유소년야구단은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나 야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야구문화를 만들고 유소년야구 저변확대와 학업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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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해 2019-06-10 17:27:46
멋진 논산시유소년야구단 선수들 응원합니다^^!

김명임 2019-06-01 15:55:32
국가대표 선수의 꿈을 이루길.. 화이팅!!

alsxh83 2019-06-01 15:20:27
미래의대한민국대표선수를향하여~~할수있다!! 응원합니다^^

짱가 2019-06-01 14:34:25
오~~멋진 논산시선수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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