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김동섭】노무현 정부가 이룬 천혜의 세종시를 재평가, 감사하며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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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칼럼-김동섭】노무현 정부가 이룬 천혜의 세종시를 재평가, 감사하며 쓰다.
  • 김동섭 회장
  • 승인 2019.05.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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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주)황산 회장[사진=권오주 기자]​
​김동섭 회장[사진=권오주 기자]​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천혜의 자연속 대한민국의 행정 수도를 세계적인 수도로 완성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지금의 세종시에 관한 도시계획의 원안 설계를 국제적인 공모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시행하여 행정 수도인 세종시의 원안인 도시계획 지도 전체가 완성되었다

이같은 사실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들은 절 알고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 행복중심복합도시 건설청(행복청)이나 한국 토지주택공사(LH) 에서는 이처럼 이루워진 도시계획들에 대해서 부정하거나 취지를 망각한 것 같다.

마치 지금에서야 국회 분원 설치에 관한, 또는 청와대 제2직무실에 대해서 논의가 시작되어 공관 건축물 설치에 관한 도시계획 지도를 완성해야한다면서 노무현 정부에서 완성된 도시계획 전반을 무력화시키는 일들을 문제인 정부에서 이뤄지는데 정말 이해할수없다.

무엇 때문에 천혜의 자연속에서 이루어 져야할 세종시의 원안인 도시계획안을 다른 개발 도시지역에서 이뤄지는 개발 형태의 이념들을 가지고와서 문제인 정부에서 노무현 정부에서 계획한 도시계획안의 전반을 무력화시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

이런 불행한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은 오직 개발 이익만을 챙겨야 되겠다는 안이한 생각들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세종시의 도시계획안을 기반하는 행복청이나 토지주택공사에게 묻고자한다.

'무엇때문에' 노무현 정부에서 국제적인 공모에 의해서 이루웠던 세종시의 원안인 천혜의 자연속 도시계획 전반을 무력화시키는 도시계획안을 새로이 하고있는 지 분명히 설명을 해야한다.

 '이유는' 지금에서야 국회분원과 청와대 제2집무실에 대한 계획에 있어서 노무현 정부에서 이루워져왔던 세종시의 원안인 천혜의 자연속 도시계획안에 청와대 집무실과 국회가 이주할 계획의 토지 확보, 유보지가 전혀 설계가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인가.

 지금의 문제인 정부에서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을 계획하고 이주할 공간의 토지들을 새로이 확보하기위해서 노무현 정부에서 이루웠던 원안인 도시계획 전반을 새로이 설계를 해야만 한다는 것인지 묻고싶고 참으로 이해할수도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청와대 주변도시계획은 저밀도 도시계획으로 이루워져 쾌적한 자연 환경속에서 저밀도 건축물 들이 아름답게 이루워져 왔던것이다 .

때문에 지금의 청와대 주변에는 저밀도 도시계획에 의해서 참으로 아름다운 도시로 이루워져 있지 않는가.

그렇다면 행복청과 토지주택공사는 노무현정부에서 이루워왔던 세종시의 도시계획 전반중 저밀도 주택지 등으로 잘못 설계되었다하고서 상업지 등의 지구등으로 새로이 지정 하여 만들어진 도시계획안에 의해서 막대한 수익을 창출 하려고 하는지  의문이다

행복청과 주택공사에게 다시한번 말하고싶다.

 노무현 정부에서 이루워왔던 세종시의 원안인 천혜의 자연속 도시계획은 국제적인 공모전에서 가장 잘되었다고 해서 이루웠던 도시계획이다.

 행복청과 토지주택공사에서 노무현정부에서 이루워왔던 세종시의 원안인 천혜의 자연속 도시계획 전반이 '잘못 설계되어서' 무력화시키는 도시계획을 하고있는 지에 대해서도 묻고싶다.

'역사는 이 사항들의 평가를 냉정함으로 기다리고 있다.  냉정함으로 기록 평가 할것임은 분명하다는 것이다.

또한 역사는 상대가 있음을 깨달아을 때 참으로 아름다운 역사를 만들수 있음을 진심으로 알았으면 한다.

이 글은 어느정권들을 비판한기위해서 쓰고자 한것이 전혀 아니다.

오직 세종시는 노무현정부에서 세계적인 천혜의자연속 대한민국의 수도로 진심으로 이루기위해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도시계획 전체가 이루어져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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