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한울봉사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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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한울봉사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 권오헌 기자
  • 승인 2019.05.21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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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께하는 ‘동고동락’ 즐거운 여행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세종경제신문=논산]권오헌 기자=논산여성봉사단체 한울봉사회(회장 박순례)는 21일 오전 10시 논산시민공원에서 ‘한울봉사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봄나들이’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봄나들이 행사에는 우리집공동체(논산시 벌곡면 소재), 작은자의집(논산시 은진면 소재)장애인 및 논산청년회의소 등 지역사회봉사자들이 함께 논산시민공원을 산책하고, 노래자랑 등 서로 마음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한울봉사회는 지역발전과 지역화합에 기여하고 소외되고 아픈 곳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마음으로 장애시설, 독거노인, 청소년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주고자 봄나들이와 자장면 봉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노규완 논산청년회의소 회장은 “한울봉사회에 격려금 전달, 장애인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박순례 회장은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시작했던 송년의 밤 행사가 어느덧 15년이나 되었다.”며,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또 다른 삶의 환희를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이 있기에 앞으로도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평소 이동이 어려워 간단한 용무의 외출조차 힘들었는데, 나들이 행사에 참여해 같은 장애를 가진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분이 매우 좋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박승용 논산시의회 부의장은 “장애인과 지역사회 봉사자가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장애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의회에서도 건강에 대해 소외되는 장애인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이날 봄나들이에는 박순례 한울봉사회장, 박승용 논산시의회 부의장, 노규완 논산청년회의소 회장, 조한덕 논산청년회의소 (전)회장, 김광석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장, 양정모 성신약국대표약사, 방태열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 간사, 논산청년회의소 회원 등 함께 했다.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평소 나들이를 나가기 어려운 장애인의 활동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에 대한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권오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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