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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선생님과 함께하는 남미 페루 잉카 문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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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선생님과 함께하는 남미 페루 잉카 문화여행
  • 최종철 기자
  • 승인 2019.02.18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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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투어, 4월9일 단 1회 출발
▲ 페루의 마추픽추

국내 최고이자 최대 부수의 여성지 <우먼센스>가 후원하고 모두투어가 주최하는 “이근철 선생님과 함께하는 페루 잉카 일주 9일” 은 태평양 해안의 남미 페루 마추픽추와 미스터리한 나스카 지상 그림까지 고대문명의 유적, 사막, 오아시스, 남미의 해안 도시및 고산지대를 전문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한번에 일주할 수 있는 완벽한 일정을 선보인다

굿모닝팝스 10년 진행자(2007~2017)이며, 베스트셀러 “Try Again 영어회화”&“교양의 발견” 저자인 이근철 언어문화연구소 소장이 동반하는 이번 페루 잉카일주 9일 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근철 소장이 동행하며 여행참가자에게 2번의 강연을 진행한다. 아울러 자녀의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페루 여행을 하면서 이근철 소장님으로부터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알찬 일정이다.

또한, 세계 최대 항공사인 아메리칸항공을 이용한 최소한의 환승으로 남미까지의 여행 피로도를 최소화한 이 일정은 인천에서 달라스 구간 약 13,000마일을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100% 적립및 좌석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마추픽추

쿠즈코에서 112km, 해발 2,300m의 지점에 위치한 잉카시대의 유적지이나, 정확한 연대는 알 수가 없다. 유적지의 일부분은 2000년전의 것이라는 학설도있다. 이 유적지는 아마존강의 원류인 우루밤바 강위의 절벽에 세워진 요새였으며, 1911년 예일대학 교수였던 미국인 하이람 빙검에 의해 발견된 잉카의 잊혀진 도시이다. 1만여명의 사람이 살았다고 추정되는 이곳은 발견당시 대부분의 미라가 여자들이었다는 사실만으로 남자들은 전쟁터에 싸우러 나가서 죽고, 여자들만이 이곳에 살다가, 어떤 전염병으로 인하여 이곳에서 조용히 죽어간 것으로 생각되나, 누구도 진실은 알 수가 없다. 태양의 신전, 지붕이 없는 가옥들, 산비탈의 계단식 밭, 농사를 짓는데 쓰여진 태양시계, 대광장 등의 석조 건축물이 남아있다.

▲ 나스카 라인

나스카 지상도

나스카의 지상그림은 AD.100~600년 무렵, 이곳에서 번영한 나스카문화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모양으로는 앵무새, 도마뱀, 콘도르, 거미, 벌새 등 다양하다. 페루라고 하면 잉카문명이 떠오르지만, 이 지역에는 잉카보다 더 오래된 프레잉카 문명이 발달되어 있었다.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번영했기 때문에 해안문화라고도 한다. 지상그림을 그린 이유에 대해서 어떤 학자는 천문학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또 어떤사람은 열기구 이용을 위한 지대였다고도 하며, 우주인에 대한 메세지라는 설도있다.

이근철 선생님 여행일정내 강연토크 2회

 

-영어에 대한 생각을 확 바꾸기(영어를 즐겁고 쉽게 잘하는 방법을 이근철소장의 개인사례와 오프라인에서 30년 동안 10만 명이상 가르친 경험을 통해 정리해 준다)

-세계의 역사와 문화 한 눈에 들여다 보기(동서양의 문화가 다른 이유, 서양과 동양 사회도 나라마다 사고방식이 다른 이유를 지리적, 역사적, 정치적으로 들여다본다)

<우먼센스>가 후원하고 모두투어가 주최하는 “이근철 선생님과 함께하는 페루 잉카 일주 9일”상품은 2019년 4월 9일 단1회 출발하며 상품가는 339만원이다. 전일정 노쇼핑이며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바예스타 섬 크루즈, 고대 문명 고고학 박물관 & 잉카 마켓 투어의 선택관광이 포함되어 있다. 문의및 신청은 모두투어 02-1644-3513 또는 <우먼센스>문화기행팀 02-799-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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