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메종오브제 MAISON & OBJET PARIS January 18-22, 2019
상태바
파리 메종오브제 MAISON & OBJET PARIS January 18-22, 2019
  • 최종철 기자
  • 승인 2018.11.19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먼센스> 참관, 1월 17일 단 1회 출발
▲ ⓒAETHION

2019년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의 파리 노르빌뺑뜨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메종&오브제 박람회는 홈 데코레이션, 실내 인테리어, 라이프 및 리빙 스타일 등에 관심이 있는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매년 새로움과 열정이 가득한 꿈의 박람회이다. 올해 9월 전시회의 참가업체는 3,000여개이며 방문자는 약 7만6천여명에 달한다.

 2019년 1월 전시회 테마는 유머러스함을 갖춘 ‘Excuse my French!’로 선정되었다. 이번 테마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프랑스가 다시 부상하는 현상을 진지하게 분석해 볼 것이다. 트렌트 정보회사 넬리로디의 뱅상 그레고아(Vincent Gregoire)는 ‘해외에서 프랑스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늘어나고 있고 이는 세계화의 한 부분으로 작용한다. 모든 것이 비슷해지는 표준화된 세계에서 예외적인 것과 서로 다름에 초점을 맞춘다’고 말한다.  데코,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의 성지인 메종&오브제 전시회에서가 아니라면 어디서 이 같은 새로운 현상을 살펴 볼 수 있을까?  다가 올 1월 전시회에서 해외 방문객들은 프랑스의 새로운 디자이너와 신진 브랜드들을, 프랑스 방문객들은 ‘메이드 인 프랑스’를 활용할 기회를 접하게 될 것이다. 시즌 테마와 관련된 제품들은 트렌드 포럼(Hall 7)에서 만나 볼 수 있다.

trend-setter(유행의 선도자)나 감각이 있는 일반인들은 물론 디자이너 또는 바이어, 참가업체는 세계 최대의 홈 데코레이션 박람회인 메종오브제에서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함으로써 브랜드의 개발및 비즈니스 성장에 효과적인 촉매가 되어왔다. 이 곳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생활용품, 공예품, 가구, 실내 인테리어, 조명, 장식용품,, 주방용품, 섬유, 선물용품 등을 만날 수 있고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그들은 메종오브제에서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많은 작품과 액세서리 등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거나 또는 발상의 전환으로  실내 장식이나 홈 인테리어등에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기도 하고 제품을 구매하여 실내를 새롭게 변신 시키기도 한다.

▲ ⓒAETHION

2016년 9월에 시작된 메종&오브제의 디지털 플렛폼 MOM (MAISON & OBJET AND MORE)은 브랜드, 제조업체, 장인, 공예가 및 디자이너 제품 전시를 통해 최신 소식들을 제공한다.  MOM 사이트는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자, 일년 내내 수천 개의 브랜드와 직접 연락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트렌드의 선두 주자이며 홈데코레이션의 발전과 디자인을 공유하는 장소인 메종 오브제는 풍부하고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생활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중요한 행사다. 라이프 스타일 쇼에서는 실내 장식, 디자인, 가구, 액세서리, 섬유, 향수, 아이들의 세계, 식기 등 공간을 넓히는 독창적인 쇼 디자인을 통해 다양하고도 감각적으로 새로운 작품들을 보여준다. 각 세션에서 비즈니스와 창의성의 교차점에 있는 라이프 스타일의 플랫폼은 독창성을 찾기 위해 찾아오는 세계의 방문자들에게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래서 메종오브제는 쇼, 이벤트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실내 장식, 인테리어 디자인, 건축 및 라이프 스타일과 그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최고의 실내 장식 박람회로 인정받고 있다.

출처 : www.maison-objet.com

 메종오브제 참관 이외에도 파리 시장조사를 포함한 알찬 일정으로 꾸며져 있는 이 상품은 국내최고의 여성지 <우먼센스>가 (주)하나투어와 제휴하여 1월17일 단 1회 출발하는 메종오브제 파리 3박5일 상품을 선보인다. 예약시에 <우먼센스> 독자임을 말하면 객실당 와인 1병 서비스와 SM면세점 선불카드 3만원권을 증정한다.

상품가는 325만원이며 문의및 예약은 (주)하나투어 02-753-781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