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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히말라야...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우먼센스>후원 2019년 1월 28일 출발
최종철 기자  |  jcc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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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9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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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꼭 다녀오고 싶어하는 버킷리스트 1위는 가장 경이롭고 장엄한  풍경을 보여주는 히말라야 트레킹이다. 짧지만 알차게 히말라야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코스가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이다.

국내 최고이자 최대 부수의 여성지 <우먼센스>가 후원하고 하나투어가 주최하는 “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9일”은 2019년 1월 28일 출발한다.

지구상에 8,000m 이상의 봉우리가 14좌인데 모두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봉우리다. 이 중에 8개가 네팔에 있다. 1위 에베레스트(8,848m), 3위 칸첸중가(8,586m), 4위 로체(8,516m), 5위 마칼루(8,463m), 6위 초오유(8,201m), 7위 다울라기리 1(8,167m), 8위 마나슬루(8,156m),10위 안나푸르나(8,091m)다.

 안나푸르나는 히말라야 중부 지역에 줄지어 선 고봉이다. 최고봉인 안나푸르나 제1봉은 높이가 8,091m이다.​서쪽에서부터 안나푸르나 제1봉, 안나푸르나 제3봉(7,555 m), 안나푸르나 제4봉(7,525 m), 안나푸르나 제2봉(7,937 m), 강가푸르나​(7,455 m)가 연이어 펼쳐지며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안나푸르나 제3봉의 남쪽에서 갈라져 나온 끝에 마차푸차레가 있다. ​안나푸르나는 산스크리트어로 '수확의 여신, 또는 풍요의 여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 포터들과 함께 오르는 안나푸르나 트레킹

마차푸차레(6,997m)는 알프스의 마테호른(4,478m), 에베레스트의 아마다블람(6,993m)과 함께 세계 3대 미봉으로 손꼽히는데, 네팔인들이 신성시하는 하는 산이며 트레킹을 시작할 때부터 보이는 봉우리이다. 보이는 방향마다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마차푸차레의 모습은 오직 안나푸르나 트레킹에서만 볼 수 있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매력의 땅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는 트레킹의 첫 시작점 1,430m에서 4,000m 고지대에 이르기까지 가파른 계단과 산길, 완만한 능선과 구릉지대, 만년설이 쌓인 돌산과 계곡, 푸른 나무들,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해발 4,130m)에서 바라보는 경이로운  풍광 등 ABC트레킹은 히말라야에서 만날 수 있는 대자연의 모습을  짧은 시간동안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최적의 트레킹 코스다.

트레킹을 하면서 주의할 점은 고산병 예방이다. 3000미터 미만에서 고산병 증상은 거의 없다.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천천히 움직이며 휴식을 충분히 하고, 따듯한 물을 많이 마시면 고산병 예방에 아주 좋다. 3000미터 이상에서는 샤워나 머리 감는 것은 위험하다. 차가운 기운이 머리 혈관에 영향을 주어서 두통을 동반한 고산병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머리는 따듯하게 유지해야한다.

   
▲ 안나푸르나의 롯지
   
▲ 안나푸르나 트레킹 중에 먹는 한식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9일”은 2019년 1월 28일  <우먼센스>단독으로 출발하는 상품이며 상품가는 3,052,400원이다. 이상품의 특징은 6일간 이어지는 고산지대 트레킹을 위해 하나투어 ABC 트레킹은 다년간의 상품 운영을 통해 검증된 롯지에서 편안한 숙박을 제공함과 동시에, 6인 이상 출발시 전일정 한식 조리사를 동반하여 일정을 진행하면서 맛있는 한식을 매끼 제공한다. 히말라야 트레킹은 포터들이 직접 짐을 들고 나르기 때문에 일반 캐리어를 가지고 올라갈 수가 없다. 하나투어에서는 고객에게 전용 카고백을 증정해서 트레킹에 도움을 준다.  문의및 신청은 하나투어 02-753-7814로 하면 되며, 예약시 <우먼센스> 독자임을 말하면 SM면세점 5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우먼센스투어’를 통해 예약을 하고 여행을 다녀오신 분에게는 <우먼센스> 3개월 구독권을 증정한다.

홈페이지 : http://womansensetour.han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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