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횡단열차와 바이칼 호수의 겨울 [강좌 안내}
상태바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바이칼 호수의 겨울 [강좌 안내}
  • 문장훈 기자
  • 승인 2018.10.15 16: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벨로고르스크역에 정차해있다.

세계 모든 여행가들의 꿈이라고 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모든 이들의 버킷 리스트에 들어있는 바이칼 호수.

국내 최대 여성지 <우먼센스>에서는 오는 11월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바이칼 호수의 겨울'이라는 제목으로 인문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시베리아 문학기행> 저자인 이정식 작가다.

이번 강좌에서는 장장 9,288k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철로를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인 바이칼호에 대한 궁금증을 작가와 함께 풀어본다.

또한 한국 현대 문학의 개척자 춘원 이광수가 100년 전 어떤 연유로 바이칼 호수까지 갔다 와 소설 <유정>을 쓰게 됐는지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일시: 2018년 11월 27일(화) 오후 3시

장소: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시사저널 건물) 강당

문의 및 신청: <우먼센스> 편집팀 (02-799-9127), 참가비 없음.

▲ 바이칼 호수의 겨울 풍경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