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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모로코..사하라 사막과 별 바라기여행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와 사하라 사막, 영화속의 카사블랑카
최종철 기자  |  jcc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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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3  14: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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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펼쳐진 붉은 모래가 반짝이는 거대한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유일한 오아시스가 있는 메르주가.
   
▲ 마라케시의 자마 엘프나 광장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모로코는 지금까지 다녀온 고객중 80%가 20대 중반 부터 60대 후반까지 여성들이라고 한다. 모로코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사하라사막의 방문이라니까, 별이 쏟아지는 사하라 사막에서 맞이하는 하루밤의 추억이 평생 잊지못할 인생여행이 되어서일까.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가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샘이 숨어있기때문이야’ 라고 말했던 바로 그 사하라 사막의 오아시스. 끝없이 펼쳐진 붉은 모래가 반짝이는 거대한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유일한 오아시스가 있는  메르주가로 이동하여 쏟아질 듯한 별빛 아래에서 사막의 환상적인 밤을 즐긴다. 또한 사하라 사막에서 보는 아름다운 일몰과 일출은 인생사진을 남겨준다.

모로코에서 가장 큰 도시인 카사블랑카는 스페인어로 ‘하얀집’이라는 뜻이다. 1942년에 제작된 로맨틱 영화 '카사블랑카'로 더 유명하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릭의 카페가 카사블랑카 메디나 입구에 있다.

   
▲ 198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막위의 고대도시 에이트 벤 하두
   
▲ 집들이 주홍색 테라코타 타일위에 온통 흰색과 하늘색 물감으로 칠해진 마을로 환상적인 느낌을 주며 여심을 자극한다.모로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쉐프샤우엔.

198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막위의 고대도시 에이트 벤 하두는 전통적인 모로코인 거주지로 영화 ‘글레디에이터’, ‘인디아나존스’ 배경이 된 베르베르인들의 가옥과 마을들의 경관이 아름다운 관광명소이다.

모로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쉐프샤우엔은 집들이 주홍색 테라코타 타일위에 온통 흰색과 하늘색 물감으로 칠해진 마을로 환상적인 느낌을 주며 여심을 자극한다.

야채와 여러 가지 향신료를 넣고 고기를 국물이있게 찐 요리인 ‘따진’, 조와 비슷하게 셍긴 곡류를 익혀 만든 ‘쿠스쿠스’등 현지의 음식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이외에도 모로코의 매력이 듬뿍 담긴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최고의 여성지 <우먼센스>와 (주)마에스트로가 제휴하여 신비한 모로코 일주 8일 상품을 선보인다. 10월 13일 출발하며 상품가는 268만원이다. 문의및 예약은 (주)마에스트로 02-318-5488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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