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폭의 그림같은 그리스와 산토리니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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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그림같은 그리스와 산토리니 일주
  • 최종철 기자
  • 승인 2018.07.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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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간여행
▲ 한없이 푸른 에게해와 하얀 마을의 조화가 아름다운 산토리니

그리스 로마신화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바로 그 신화의 무대였던 아테네는 그리스의 수도이자 세계적으로 오래된 도시이다. 유럽문명의 근원인 이곳으로 신화속의 유적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을 추천한다. 신화의 흔적을 따라 거닐다 보면 여행의 낭만과 인생사진은 덤으로 주어진다.

400미터이상 높이의 깍아지른 수직 절벽 꼭대기에 수도원이 위태롭게 모여있는 지역인 '메테오라‘는 인간과 자연 그리고 신이 만들어낸 걸작중의 걸작으로 하늘에 닿기를 바랐던 사람들의 간절함을 보는 듯하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당연하다.

▲ 400미터이상 높이의 깍아지른 수직 절벽 꼭대기에 수도원이 위태롭게 모여있는 지역인 메테오라수도원
▲ 델포이의 아폴로 신전

수많은 순례자들이 신탁을 받기 위해 찾았던 델포이의 아폴로신전, 미케네문명의 유적지, 포세이돈 신전등 신화속으로 여행하다보면 저절로 아름다운 풍경속으로 빠져들게된다.

또한 꼬치에 여러 조각의 고기와 채소를 꽂아 구워 간단한 식사로 즐기는 그리스 국민들의 대표음식인 ‘수블라끼’ , 피망, 토마토속에 밥과 고기를 넣고 찐 음식인 ‘게미스타’등 먹는 재미도 일품이다.

이외에도 많은 유적및 유명한 관광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그리스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풍경은 한없이 푸른 에게해와 하얀 마을의 조화가 아름다운 산토리니다. 대부분의 패키지여행은 산토리니에서 숙박하지않지만, 국내 최고의 여성지 <우먼센스>와 (주)마에스트로가 제휴하여 만든 ‘그리스일주&산토리니 9일‘은 산토리니에서의 1박을 포함하여 동화속의 그림같은 이아마을과 피라타운에서 여유롭게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는 상품이다. 10월31일 출발하며 상품가는 378만원이다. 문의및 예약은 (주)마에스트로.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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