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과 자신을 위한 선물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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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과 자신을 위한 선물 ‘산티아고 순례길’
  • 최종철 기자
  • 승인 2018.07.1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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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 <우먼센스> 인문강좌 개최

 

▲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국내 최대의 여성지 <우먼센스>가 주최하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가 7월 24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시사저널 건물)에서 열린다.

설명회는 <시베리아 문학기행>의 저자인 이정식 작가(현 서울문화사 사장 겸 우먼센스 발행인)이 직접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펼쳐지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의 주요 방문지를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 설명회’ 직후에는 여행전문가인 백광윤 마에스트로 대표의 ‘가슴 시린 스페인 역사와 산티아고’라는 제목의 인문강좌가 이어진다. 강사는 20년 경력의 유럽 전문 여행사 (주)마에스트로의 대표이자 중부대학교 전임강사인 백광윤 씨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예수의 제자였던 성 야고보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걸었던 길이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산티아고 순례길은 세상의 모든 도보 여행자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남녀노소할 것 없이 도보 여행자의 버킷리스트가  된 이유를 이번 강좌에서 알아본다.

설명회에 앞서 3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문학으로 떠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라는 제목으로 서상국 단국대 교수의 ’우먼센스 문화강좌‘가 열린다.

♦일시: 2018년 7월 24일 (화) 오후 3시

♦장소: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시사저널 건물) 강당

강의 순서: 3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러시아 문학) :서상국 단국대 교수

            4시 30분: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 : 이정식 작가

            5시: 가슴시린 스페인 역사와 산티아고

 인문강좌의 수강은 무료이며 문의 및 수강신청은 <우먼센스>편집팀(02-799-9127)으로 하면 된다. 3시부터 잇달아 3개의 강좌가 개최된다.

이번 8월 24일 출발하는 ‘러시아 문학기행’에는 이정식 작가가 동행한다. 이 작가는 현재 <우먼센스>에 ‘러시아 문학기행’을 연재하고 있다. 러시아 현지에서는 유라시아 학자이며 전 고리키문학대학 박정곤 교수가 해설자로 합류한다. 박 교수는 EBS <세계테마기행>의 러시아 해설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 푸시킨 작품 '청동의 기사'의 소재가 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표트르 대제의 청도기마상 앞에 선 이정식 작가

8월 24일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 문의 및 신청은 바이칼BK투어 (02-1661-3585)에서 접수한다. 20명 선착순 마감예정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은 10월 24일 단 1회 출발한다. 문의및 예약은 (주)마에스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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