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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떠나는 러시아문학기행 여행설명회 7월 24일 개최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에서, 오후 4시 30분, <우먼센스> 주최
최종철 기자  |  webmaster@sejong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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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5  15: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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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궁전광장에서 본 피의 구세주성당

8월에 떠나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설명회가 7월 24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용산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시사저널 건물)에서 열린다.

설명회는 <시베리아 문학기행>의 저자인 이정식 작가(현 서울문화사 사장 겸 우먼센스 발행인)이 직접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펼쳐지는 ‘2018 러시아 문학기행’의 주요 방문지를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앞서 3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문학으로 떠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라는 제목으로 서상국 단국대 교수의 ’우먼센스 문화강좌‘가 열린다. 수강은 무료이며 문의 및 수강신청은 <우먼센스>편집팀(02-799-9127)으로 하면 된다.

8월 24일 떠나는 ‘러시아 문학기행’ 문의 및 신청은 바이칼BK투어 (02-1661-3585)에서 접수한다. 20명 선착순 마감예정이다.

이번 8월 ‘러시아 문학기행’에는 이정식 작가가 동행한다. 이 작가는 현재 <우먼센스>에 ‘러시아 문학기행’을 연재하고 있다. 러시아 현지에서는 유라시아 학자이며 전 고리키문학대학 박정곤 교수가 해설자로 합류한다. 박 교수는 EBS <세계테마기행>의 러시아 해설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날 ‘러시아 문학기행 여행 설명회’ 직후에는 여행전문가인 백광윤 마에스트로 대표의 ‘가슴 시린 스페인 역사와 산티아고’라는 제목의 인문강좌가 이어진다.

   
▲ 야스나야폴랴나 톨스토이 영지의 자작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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