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따라잡기...프리미엄 두바이/아부다비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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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따라잡기...프리미엄 두바이/아부다비 6일
  • 최종철 기자
  • 승인 2018.04.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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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과 바다와 미래도시를 볼 수 있는 곳, 오직 두바이

 

▲ 두바이 버즈 알 아랍 호텔과 마디나트 쥬메이라
▲ 사막 사투리 투어

아랍에미레이트의 수도 두바이, 모래뿐인 사막에서 세계 최고로 높은 빌딩인 부르즈칼리파(828m)를 본다는 것 자체가 경이롭다. 까마득한 높이의 부르즈칼리파의 전망대에 올라서 끝없이 펼쳐진 사막을 보거나 두바이 도심의 야경과 분수쇼를 보는 것은 각기 다른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된다.

사막에서의 쇼핑몰은 왠지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은 금물. 축구장 50개를 합쳐놓은 크기의 두바이몰은 넓다보니 길을 잃는 경우가 태반이다. 여기서 볼 수 있는 세계 3대 분수쇼중의 하나인 두바이분수쇼만 보더라도 라스베가스보다 더 화려하고 아름다운 감동마져 불러일으키니 사막의 기적이라 할 수 있겠다.

돛단배 모양의 7성급 호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버즈 알 아랍 호텔과 그 앞에 펼쳐진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이는 페르시아만을 보면 그야말로 환상적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말이 없다.

올해에 오픈한 세상에서 가장 큰 액자인 두바이 프레임, 축구장 면적보다 큰 가로 93m, 세로 150m, 55층 높이의 직사각형 초대형 액자 전망대로서 두바이를 대표하는 버즈 칼리파를 마주 볼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전망대 양쪽으로 미래도시와 같은 신시가지와 전통 아랍의 모습을 하고 있는 구도심이 대비되도록 한 것이 이채롭다.

▲ 축구장 50개를 합쳐놓은 크기의 두바이몰과 분수쇼
▲ 인공섬 팜 주메이라 아일랜드

중동 여행의 하일라이트인 사막 사파리 투어로 사막의 감동적인 선셋을 감상한 후에 전통부족인 베두인 캠프에서 다양한 문화체험과 전통 식사까지 포함되어 있다.

특급 호텔에서 즐기는 우아함과 여유로움은 물론, 미식 천국으로 불리는 두바이에서 미슐랭 스타 셰프인 알프레도 루소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발디’에서 식사를 맛볼 수 있다.

게다가 지난해에 두바이에 개관한 루브르 박물관에서 프랑스 정부와 30년 계약을 바탕으로 현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고흐, 마티스, 다비드, 모네 등 전시중인 유명 작품을 볼 수 있다.

 국내최고의 여성지 <우먼센스>와 하나투어가 제휴하여 선보인 <뭉쳐야 뜬다>속 그곳 프리미엄 두바이/아부다비6일 상품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출발하며, 상품가은 185만 3천800원부터이다. 예약시 <우먼센스> 독자라고 말하면 페이드아웃 화이트닝크림을 증정한다. 문의및 예약: 하나투어(02-753-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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