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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전구간 비즈니스 탑승...발칸반도 일주 9개국 10일전일정 1급호텔+루마니아,불가리아 포함
최종철 기자  |  jcc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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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30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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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 터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여행을 할때 장거리여행은 힘들다. 더군다나 유럽처럼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10시간이상 비행을 하는것은 사실 힘든 여행이기도하다. 이제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항공으로 이동하는 전구간을 비즈니스 클래스로 탑승하는 상품이 나왔다. 기왕이면 품격있고 우아하게 다녀오는 여행을 추천한다.

국내최고의 여행지 <우먼센스>는 (주)레드캡투어와 제휴하여 발칸반도일주 9개국 10일 상품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노블래스 명품여행으로 스카이트랙스 선정 6년 연속 유럽 최고의 항공사인 터키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뿐 아니라, 전일정을 일급호텔에 투숙하며 아메리칸 스타일의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 게다가 아시아나항공으로 약 10,000마일리지가 적립된다,

효율적인 항공일정으로 인하여 버스 이동은 가능한 짧게 하고 관광하는 시간은 좀 더  알차게 짜여진 여행이다. “꽃보다 누나”로 한층 유명해진 크로아티아와 루마니아, 불가리아를 포함한 9개국 17대 도시를 관광할 수 있다. 아울러 유네스코 지정 5대 세계문화유산인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닉 구시가지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 유럽의 로마 유적 가운데 가장 보존상태가 좋고 위엄있는 모습의 스플릿 디오클레시안 궁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대표하는 모스타르 다리, 몬테네그로의 코토르성등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대표하는 모스타르 다리
   
▲ 보스니아 메주고리예의 성모발현지

보스니아 메주고리예의 성모발현지,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의 상징인  알렉산더 네프스키교회, 벨리코투르노보성, 루마니아 최고의 휴양지에서 왕족가문의 여름 별장이었던 펠레쉬성, 드라큘라성등의 관광도 잊지못할 추억이 된다.

 발칸반도일주 9개국10일 상품은 399만원부터이며, 5월부터 10월사이에 출발이 가능하다.

<우먼센스>를 보고 전화했다고 하면 소정의 혜택이 있으며 문의및 예약은 (주)레드캡투어(02-2001-47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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