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문학기행 > 여행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없는 “발리”여행6성급 럭셔리한 THE MULIA 풀빌라
최종철 기자  |  jcc050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7  10:4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나보자. 미세먼지에 황사마스크따위는 잊어버리고 편안한 휴식을 즐겨보자. 청명한 발리의 푸른 하늘, 누사두아 해변의 아름다운 풍광, 밝고 따사로운 햇살에 자연이 불어주는 바람, 깨끗한 공기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누사두아 바닷가에서 바나나보트, 스피드보트, 스노클링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로 신나게 놀 수도 있다. 또한  최신 장비를 겸비한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필라테스, 아쿠아로빅 등 고급스러운 휘트니스 클럽도 있어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도 있다.

   
 

발리의 예술가들이 모여살고 있는 우붓지역의 회화마을, 우붓의 마지막 왕이 살았다는 왕궁, 재래시장등의 관광도 흥미롭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울루와뚜 절벽사원에서 거센 인도양의 푸른 파도를 보는 것도 놓치지 말자.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보노라면 가슴이 뻥 뚫리는 것 만 같다.

   
 

먹는 즐거움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예전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권과 가인 커플이 발리 화보 여행을 가서 선셋을 보며 먹었던 그 음식이 바로 발리 짐바란 씨푸드.  꾸따에 위치한 마졸리 레스토랑은 바다를 바라보며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프로포즈장소로 딱 제격인 로맨틱한 레스토랑이다.

   
 

국내최고의 여성지 <우먼센스>와 롯데제이티비가 제휴하여 선보인 발리 상품은 대한항공과 가루다 항공을 이용하며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한 6성급 THE MULIA 풀빌라를 이용한다. 4월부터 8월까지 매일 출발하며 상품가는 3박5일에 239만원부터이다. <우먼센스> 독자들을 위해 예약시 고급가죽 네임태그(성인기준,1인1개)증정과 자택(서울지역한정)~인천국제공항간 왕복 단독 차량서비스 또는 전신 마사지 1시간 서비스중의 1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화 예약시 그냥 <우먼센스> 독자라고 말하면 된다. 문의및 예약은 롯데제이티비.

사진:누사두아 해변과 THE MULIA 풀빌라 전경

최종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동구 성안로 13길 28-2   |  대표전화 : 02-477-3291  |  팩스 : 02)477-328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889  |  발행인 : 고재원 |  편집인 : 고재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승찬
Copyright © 2013 세종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