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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 숲에 나타난 백로
이호 기자  |  jsleek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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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4  2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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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와 백로는 원래 사촌지간이다. 따로따로 살기도 하지만 종종 같은 숲에 산다. 봄이 되면 왜가리가 남쪽나라에서 늘 먼저 온다. 백로가 20일에서 한달쯤 늦게 도착한다. 왜가리가 먼저 터잡은 서식지에 백로가 드디어 나타났다. 두세마리 정도 보이는 걸 보면 척후병인 것 같다. 이제 곧 대부대가 도착할 것이다. 그래도 왜가리와 백로는 대체로 사이좋게 지내는 편이다. 둘 다 반년쯤 머물며 새끼를 낳아 키우다가 다시 남쪽나라로 돌아 간다. (충북 백로 서식지. 2018. 3. 24, 흐림)

   
▲ 백로와 왜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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